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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🔥 전남 광양 산불 긴급 상황 정리

    강풍 속 확산 → 국가 소방동원령 발령, 야간 총력 진화

     


    📌 핵심 요약 한눈에

    발생 시각: 2026년 1월 21일 오후 3시 02분

    발생 장소: 전남 광양시 옥곡면

    확산 원인: 강한 바람 + 건조주의보

    대응 단계: 산불 대응 1단계 → 2단계 격상, 국가 소방동원령 발령

    피해 현황: 산림 약 42ha 영향, 화선 약 3.8km

    인명 피해: 현재까지 없음(확인 기준)


    📰 상황 경과 상세 정리

    전남 광양 옥곡면의 한 주택에서 시작된 불이 오후 들어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빠르게 확산됐다.
    당국은 초기부터 헬기 23대, 장비 73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나, 건조주의보와 돌풍성 바람으로 불길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.

    이에 따라 오후 3시 48분 산불 대응 1단계, 오후 4시 31분 2단계로 격상, 오후 8시 국가 소방동원령이 발령되며 범정부 차원의 대응이 시작됐다.


    🚒 투입 인력·장비 현황

    구분 투입 규모
    헬기 23대 (야간엔 수리온 헬기 투입)
    지상 장비 73대
    진화 인력 1,300명 이상
    야간 특수장비 열화상 카메라·드론

    🔴 포인트 강조: 이번 산불은 산림청 수리온 헬기가 야간 진화에 투입돼, 실시간 화선 분석전술 수립에 활용됐다.

     


    🧭 피해·대피 현황

    산불 영향 면적: 약 42.3ha

    진화율: 약 65~66%

    대피 조치: 옥곡면 명주·신기·삼존·이천·외금·내금 등 → 주민 388명 임시 대피소 이동

    주택 피해: 1채 전소 (인명 피해 없음)


    🌬️ 진화 난항 이유

    평균 풍속 초속 4~5m, 국지적 돌풍

    야간 시야 제한 + 건조한 산림 상태

    산세가 험한 지역 특성


    🛡️ 정부·당국 입장

    산림청과 소방당국은
    **“가용한 지상 진화 인력과 장비를 선제적으로 투입해 야간 체제로 전환, 인명·재산 피해 최소화에 총력”**을 강조했다.
    또한 바람이 잦아드는 시점에 맞춰 일출 직후 헬기 집중 투입 계획을 밝혔다.


    ⚠️ 주민 행동 요령 (중요)

    대피 안내 문자 수신 시 즉시 이동

    연기 흡입 최소화, 마스크 착용

    임산물 채취·입산 절대 금지

    현장 접근 자제 (진화 차량 통행 방해 금지)


    🔍 정리 한 줄

    전남 광양 산불은 강풍과 건조한 기상 여건 속에서 빠르게 확산됐으나,
    국가 소방동원령과 야간 특수 진화 체제로 인명 피해 없이 진화가 이어지고 있다.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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